COMPANY

COMPANY

   새하얗고, 촉촉한 피부를 기대하며..^^ 2020-04-23

1587623091068.jpg

오이마사지를 해 드리겠다는 원장님의 말씀에.. 한 분, 두 분.. 자리를 잡고 누워셔.. 해달라고 하셨습니다.

타고난 하얀피부의.. 박**님께서는 오이마사지를 쉬셨습니다.. 

오이를 썰어 한참동안.. 얼굴에 다 올리신 원장님은..

회원님 얼굴의 오이 개수를 세시며.. 오이 한조각당 10원씩 받겠다고 하셨습니다..

오이마사지와 즐거움을 선사해주신 원장님..  정말 멋쟁이십니다..

 
목록보기
 
이전글 ▲ 만보기를 차고서, 꽃길을 뚜벅뚜벅 ~~^^
다음글 ▼ 요리탐방도 대세에 따라~~ 유튜브로~